로또 6/45의 역사 — 2002년 1회부터 지금까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19
매주 토요일이면 당연하게 여겨지는 로또 추첨. 하지만 우리나라에 로또 6/45가 등장한 것은 2002년 말입니다. 20년 넘게 이어져 온 로또의 역사를 짧게 훑어봅니다.
1회차, 2002년 12월 7일
로또 6/45의 첫 추첨은 2002년 12월 7일에 열렸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1회차에서는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습니다. 로또노트의 회차별 상세에서 1회차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고액 당첨 열풍
로또 초기에는 이월이 거듭되며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 결과 2003년에는 한 사람이 400억 원대에 당첨되는, 지금도 깨지지 않은 역대 최고 기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례가 화제가 되며 전국적인 로또 열풍이 불었습니다.
이후 제도가 다듬어지면서 당첨금 규모는 점차 안정됐고, 오늘날 1등 당첨금은 보통 십수억 원대에서 형성됩니다.
지금까지, 매주 토요일
로또 6/45는 도입 이래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토요일 추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회차는 꾸준히 쌓여 지금은 1,200회를 훌쩍 넘었습니다. 판매 수익의 상당 부분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저소득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지금까지 몇 회차나 진행됐나요?
- 2002년 1회부터 매주 토요일 이어져, 현재 1,200회를 넘겼습니다. 최신 회차와 당첨번호는 로또노트 당첨번호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역대 최고 당첨금은 얼마인가요?
- 로또 초기인 2003년에 나온 400억 원대 1등이 역대 최고 기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 이월이 크게 쌓인 결과였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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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정보 제공·오락용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로또는 완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을 예측·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