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가이드
당첨 확률과 세금 같은 기본 정보부터, 번호 선택에 얽힌 미신과 사실까지. 필요한 글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로또 1등 당첨 확률 완전 정리 — 814만분의 1은 어느 정도일까
로또 6/45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입니다. 이게 실제로 얼마나 낮은 숫자인지, 등수별 확률과 게임 수를 늘리면 얼마나 달라지는지 감이 오게 풀어드립니다.
로또 당첨금 세금과 실수령액 — 3억 기준 22%·33%
로또 당첨금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5만원 이하 비과세, 3억원 이하 22%, 3억원 초과분 33%. 등수별로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로또 당첨금 수령 방법과 기한 — 1등은 어디서, 언제까지
로또에 당첨되면 어디서 어떻게 받을까요? 소액은 판매점·은행에서, 1·2등 고액은 농협 본점에서. 지급 기한 1년을 놓치면 받을 수 없습니다.
로또 번호, 통계로 고르면 유리할까 — 미신과 사실
'많이 나온 번호', '한동안 안 나온 번호'로 고르면 당첨에 유리할까요? 통계가 다음 회차를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통계를 보는 재미를 정리했습니다.
자동·수동·반자동, 당첨 확률 차이 있을까
로또를 살 때 자동·수동·반자동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되죠. 세 방식의 차이와 당첨 확률, 1등에 자동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 진짜 이유를 설명합니다.
1등 많이 나온 판매점의 진실 — 명당은 존재할까
'1등이 여러 번 나온 명당'에서 사면 당첨될까요? 명당이 실제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존 편향과 판매량의 관점에서 솔직하게 짚어봅니다.
로또 처음 사는 법 — 구매 방법·마감 시간·인터넷 구매
로또 6/45를 어디서, 얼마에, 언제까지 살 수 있는지 처음 사는 사람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판매점 구매와 동행복권 인터넷 구매, 자동·수동 선택 방법까지.
로또 6/45의 역사 — 2002년 1회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로또 6/45는 2002년 12월 첫 추첨을 시작했습니다. 1회차 이야기부터 초기의 고액 당첨 열풍, 지금까지 이어진 매주 토요일 추첨의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로또 번호 고르는 여러 가지 방법 — 생일부터 통계까지
생일, 자동, 통계, 제외수, 꿈 번호… 사람들이 로또 번호를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방법도 확률은 같지만, 나에게 맞는 재미있는 방식을 찾아보세요.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오락용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로또는 매 회차 완전 무작위 추첨으로 어떤 정보도 당첨을 예측·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정보는 동행복권(dhlottery.co.kr)에서 확인하세요.